- 신한은행이 모임통장 시장에 재도전하며 'SOL모임통장'을 출시했고, 과거 서비스인 '김총무'는 2022년 중단됐었다.
- 계좌·앱 없이 모임 구성·초대가 가능하고 SOL·카카오페이 원클릭 이체·모임장 교체 기능 등을 도입했으며, SOL모임적금(기본 2.6%·우대 최대 1.5%p, 최대 연 4.1%)과 파킹통장(계좌별 최대 300만원·금리 최대 2%)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 등 경쟁사가 이미 대규모 이용자를 보유(모임통장 이용자 약 1,100만명·잔액 약 8조원)한 가운데 타 은행·저축은행의 서비스 출시 움직임과 함께 차은우 광고 등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