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'비욘드 코리아' 전략으로 해외 공략을 강화하며, 지난해 1~3분기 누적 해외매출 1조2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.5% 증가해 전체 매출의 21.6%를 차지.
- 웹툰(픽코마·카카오엔터), 게임(카카오게임즈), 핀테크(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), 모빌리티 등 사업별로 북미·동남아·일본·유럽을 집중 공략하고 AI '헬릭스' 등 기술력도 강화.
- 카카오엔터·SM의 북미 통합법인 출범과 신작(크로노 오디세이·아키에이지 크로니클) 등으로 플랫폼·장르·지역을 확장하며 2025년 해외매출 비중 30% 이상 목표를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