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(기사 기준) 인터넷은행 3사(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의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모두 30%를 넘었고, 토스뱅크가 34.7%로 가장 높음.
- 토스뱅크는 2021년 10월 출범 이후 누적 31만2000명에 8조7000억원을 공급했고 작년 신규 공급은 1조3600억원이며, 중·저신용 대출 평균잔액은 카카오 4조8193억·토스 4조800억·케이 1조1658억원임.
- 금융당국은 연간 30% 수준 유지를 권고했고 인뱅들은 CCS 등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 개발과 리스크 관리 강화로 건전성 제고에 나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