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(신규취급 기준, 정책서민금융 제외) 평균은 1.38%p로 전월 대비 0.21%p 확대되며 6개월 연속 증가—예금금리 하락 폭이 대출금리보다 커서 발생.
- 은행별로는 NH농협이 1.46%p로 가장 컸고, 이어 신한 1.42%p, 하나 1.37%p, 우리 1.34%p, KB 1.29%p이며,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4.44%로 소폭(+0.04%p) 상승한 반면 예금금리는 약 0.2%p 떨어져 3% 초반 수준.
- 인터넷은행 3사(토스뱅크 34.7%↑3.2p, 케이뱅크 34.1%↑5.0p, 카카오뱅크 32.1%)는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목표(평균잔액 30%)를 넘었고, 올해부터는 ‘신규취급액의 30% 이상’ 규정이 추가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