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24~28일 국내 증시에서 SK하이닉스가 약 -6.07%(20만2500→19만200원), 삼성전자가 약 -4.89%(5만7300→5만4500원) 하락했고 외국인·기관의 대규모 순매도(외국인·기관 SK하이닉스 순매도 4,473억·1,366억, 삼성전자 3,103억·3,986억)가 하락을 주도했다.
- 하락 원인으로는 미국 뉴욕증시의 AI 기술주 동반 약세가 지목되며, 마이크로소프트의 일부 데이터센터 계획 취소 소식과 엔비디아의 2~4월 마진 전망치 하향(70.6%로 전년 동기 75%보다 낮음)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엔비디아 주가는 27일 약 8.5% 급락했다.
- 같은 기간 외국인의 순매수 1위는 카카오였고 순매도 상위에 SK하이닉스·삼성전자가 포함되었으며, 기관은 삼성중공업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개인은 SK하이닉스·삼성전자를 주로 순매수했으나 개인의 최대 매도 종목은 카카오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