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전체 예대금리차가 1.46%포인트로 2023년 6월(1.48%p) 이후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며 대출 부담은 커지고 예금 이자는 상대적으로 낮다.
- 작년 DSR 도입 연기와 가계대출 억제 지시로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리고 예·적금 금리는 빠르게 내리면서 예대금리차가 확대됐다.
- 그 결과 은행 이자이익이 커져 5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순이익은 18조8742억원(전년 대비 10.4%↑)을 기록했고, 하나은행(1.55%p)·신한은행(1.46%p) 등 은행별 금리차도 확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