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가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치 30%를 모두 넘겼다: 토스 34.7%, 케이 34.1%, 카카오 32.2%.
- 카카오뱅크는 2024년에 중·저신용 대출을 2조5,000억 원 이상 공급해 규모가 가장 컸고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13조원이며 2024년 11월부터 평균 0.3%포인트 금리 인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.
- 토스뱅크는 비중 34.7%로 2024년 공급액 1조3,600억·누적 8조7,000억, 케이뱅크는 34.1%로 전년 말 29.1%에서 5.0%포인트 상승했고 2024년 신규 1조1,658억·누적 7조1,658억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