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권 예금금리가 대부분 2%대로 하락(19개 은행 1년 만기 최고금리 2.66%~3.11%, 5대 은행 2.95~3.05%, 인터넷은행 2.90%). (ceoscoredaily.com)
- 반면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금리는 거의 하락하지 않아 체감 격차가 크고, 금융당국은 '시차 없는' 대출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가운데 우리은행이 5년 변동형 주담대 가산금리를 신규 신청분에 한해 0.25%포인트 인하해 선제 대응했다. (ceoscoredaily.com)
- 예금 이탈 영향으로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2025년 1월 말 기준 922조2998억원으로 2024년 11월 말보다 약 25조9203억원 감소하는 등 수신 감소가 이어져 은행들은 특판·신상품 등으로 대응 중이다. (ceoscoredaily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