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년 연속 중·저신용 대출 목표를 달성했으며, 지난해 말 중·저신용 대출 평잔과 비중은 약 4조9000억 원·32.2%로 목표(평잔 4조8193억·비중 30% 이상)를 상회했고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13조 원을 넘었다.
-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(카카오뱅크 스코어)과 도서구입·자동이체 등 대안정보, 사업장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하고 음식업·서비스·특수형태근로자·온라인 셀러용 업종별 특화 모형을 도입해 대출 접근성을 넓혔다.
- 지난 11월부터 중·저신용 대상 신용대출 금리를 평균 0.3%포인트 인하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, 향후에도 신용평가모형 고도화·대안정보 확대와 자산건전성 관리를 통해 포용금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