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지난해(2024년) 중·저신용자 대출 공급 목표 30%를 모두 초과 달성(카카오 32.2%, 케이 34.1%, 토스 34.7%).
-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 평잔 약 4조9,000억원(비중 32.2%), 누적 공급 13조원 이상·작년 공급 2조5,000억 이상이며, '카카오뱅크 스코어' 등 대안정보·업종별 특화모형으로 심사하고 11월부터 평균 금리를 0.3%포인트 인하하는 프로모션을 진행.
- 케이뱅크는 작년 신규 공급 1조1,658억원(누적 7조1,658억원)으로 네이버페이스코어 등 대안평가모형과 카드사 대안정보를 활용하고, 토스뱅크는 신규 1조3,600억원(누적 8조7,000억원)으로 KCB 최저 10등급까지 대출·햇살론뱅크 제공 등으로 저신용자에 약 7,300억원을 공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