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2025년 2월 28일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이 올해부터 신규 취급 신용대출의 30% 이상을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발표하며, 기존의 평균잔액 기준 목표에 '신규 취급액' 항목을 추가했다.
- 은행연합회는 기존의 3개월 평균잔액 공시에 더해 오는 5월부터 신규 취급액 비중도 공시하도록 할 예정이며, 금융위는 이행실적을 신사업 인·허가(예: 신용카드업) 검토에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.
- 업계는 일부 은행만 목표를 이미 달성했을 뿐이며,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가 건전성·영업 난이도 상승과 주담대 확대 제한으로 부담된다고 우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