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는 2024년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목표 30%를 모두 상회했고, 비중은 토스 34.7%·케이 34.1%·카카오 32.1%였으며 케이뱅크가 전년대비 5.0%포인트로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.
- 2024년 신규 공급 규모는 카카오뱅크가 2조5천억원으로 가장 컸고, 토스는 연간 1조3,600억원(출범 이후 누적 8조7천억원), 케이뱅크는 1조1,658억원(누적 7조1,658억원)을 공급했다.
- 각 은행은 2025년에도 중·저신용자 포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접근성 개선, 맞춤형 상품 개발 및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등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