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025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·인권 행사 '라이츠콘'에 참석해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기여 사례를 발표하며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을 받았다.
- 공공협력 사례로 2024년부터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무료로 운영하는 '마음건강 챗봇'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를 소개했고, 안녕지수 누적 측정은 12,364,394건에 달한다.
- 소상공인 지원 사례로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2조5,000억 원 이상(누적 13조 원)을 중·저신용 대출로 공급하고 약 360억 원(누적 1조 원)을 지원했으며,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2,800여명 상인 대상 디지털 교육을 실시해 참여 상인 만족도 4.9/5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