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올해 1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1.376포인트로 집계돼 전월 대비 0.208포인트 확대되며 6개월 연속 벌어졌다.
- 같은 달 1년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3.052%로 0.146포인트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4.44%로 0.046포인트 상승해 예금금리 인하가 예대금리차 확대의 주된 배경으로 분석된다.
- 은행별로는 농협이 1.46포인트로 가장 크고 국민이 1.29포인트로 가장 작았으며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43포인트·카카오뱅크 1.24포인트·케이뱅크 1.20포인트,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.19포인트로 소폭 확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