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올해 정책서민금융 공급을 기존 10조8000억원에서 11조8000억원으로 1조원 확대하고,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목표를 36조8000억원으로 상향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했다.
- 새희망홀씨·사업자햇살론·햇살론유스 등 정책상품 공급 확대, 상환유예 1년 연장·징검다리론 개편 등으로 저신용자·청년·영세자영업자 맞춤 지원을 확대한다.
- 비대면 채무조정 도입과 채무감면 확대(노령층 등 최대 50%), 은행·인터넷은행 인센티브 및 평가기준 강화(중저신용자 대출 ‘신규 30% 이상’ 등)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를 유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