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년 연속 중·저신용 대출 공급 목표를 달성했으며, 2024년 말 중·저신용 대출 평잔·비중은 약 4조9000억 원·32.2%로 약속한 평잔 30%·잔액 4조8193억 원을 상회했고, 2024년 공급액은 2조5000억 원 이상이며 출범 누적 공급은 13조 원을 넘겼다.
- 공급 배경은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인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와 도서구입·자동이체 등 대안정보, 개인사업자 대상 비금융데이터 및 업종별 특화 모형을 활용해 신용이 낮거나 정보가 부족한 고객을 추가 선별한 점이다.
- 카카오뱅크는 2024년 11월부터 중·저신용자 대상 금리를 평균 0.3%p 인하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, 올해도 신용평가모형 고도화·대안정보 확대·자산건전성 관리로 포용금융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