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인권행사 '라이츠콘 2025'에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돼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.
- 발표 내용에는 2024년부터 카카오헬스케어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무료로 운영하는 '마음건강 챗봇', 사회공헌 플랫폼 '같이가치',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정신건강 지표 '마음날씨 안녕지수' 등이 포함됐다.
- 소상공인 지원으로 카카오뱅크는 작년 중·저신용 대출 2조5,000억 원 이상(누적 13조 원)을 공급하고 이자 환급·보증료·임대료·난방비 등 약 360억 원(누적 1조 원)을 지원했으며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·약 2,800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