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체크카드 결제혜택을 대폭 개편·확대해 교통비 환급과 온·오프라인 캐시백을 중심으로 고객 모객에 나섰다.
- 카카오뱅크는 '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2025'로 전월실적·한도 없이 국내외 결제 0.2%(주말 0.4%, 월 최대 2만9천원)를 제공하고, 케이뱅크는 6월30일까지 오프라인 0.7%·온라인 1.2% 등 복수의 캐시백 프로그램과 브랜드별 즉시환급·스탬프형 혜택을 운영하며 K-패스 기반 교통비 환급을 병행한다.
- 토스뱅크는 '스위치 캐시백 시즌4'로 오프라인 제휴영역을 7개(마트·백화점 등 포함)·제휴브랜드 32곳으로 확대해 월 최대 3만5천원 수준의 캐시백(1만원 이상 결제 시 500원, 영역별·일·월 제한 적용)을 제공하며 시즌은 8월31일까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