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025년 2월 24~27일 대만 타이베이 RightsCon에서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하며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.
- 공공협력 사례로 카카오헬스케어·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'마음건강 챗봇'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(2025년 2월 기준 누적 측정 12,364,394건)를 소개했다.
- 소상공인 지원으로는 카카오뱅크의 중·저신용 대출(전년 2.5조·누적 13조) 및 이자 환급·보증료·임대료 지원과 '프로젝트 단골' 디지털 교육(212개 시장·약 2,800명·만족도 평균 4.9)을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