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 '라이츠콘 2025'에서 공공협력·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하며 카카오헬스케어·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'마음건강 챗봇서비스'로 일상적 정신건강 점검과 카카오맵 기반 기관 안내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.
- 사회공헌 플랫폼 '같이가치'와 서울대 행복연구센터가 개발한 정신건강 지표 '마음날씨 안녕지수'가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으며, 이달 기준 누적 측정수는 12,364,394건이다.
- 소상공인 지원 사례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대출 2.5조원(누적 13조원)을 공급했고 이자환급·보증료·임대료·난방비 등 약 360억원(누적 1조원)을 지원했으며,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·2,800여명 대상 디지털 교육을 실시해 참여 상인의 50%가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고 만족도 4.9/5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