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인권 행사 '라이츠콘 2025'에 참가해 공공협력 및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 대출로 2조5000억원 이상을 공급하고, 이자 환급·보증서 보증료·임대료·난방비 등 약 360억원을 지원한 사례와 지역 상권·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'프로젝트 단골'을 소개했다.
- 카카오헬스케어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'마음건강 챗봇' 운영 및 사회공헌 플랫폼 '카카오같이가치'의 사회적 우울증 대응 노력을 공유하며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