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025년 2월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정보인권 행사 라이츠콘 2025에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돼 공공협력·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(행사 기간 2025.2.24–27, 150개국·6000여명·550여세션).
- 공공협력 사례로 카카오헬스케어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'마음건강 챗봇'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정신건강 지표 '마음날씨 안녕지수'를 소개(누적 측정수 1,236만4,394건, 2025년 2월 기준).
- 소상공인 지원으로 카카오뱅크의 2024년 중·저신용 대출 약 2조5,000억(누적 13조원), 이자·보증료·임대료 지원 약 360억(누적 1조원)과 '프로젝트 단골' 디지털 교육(212개 시장·15개 상권·약 2,800명, 참여 상인 만족도 4.9/5, 50%가 첫 온라인 홍보)을 소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