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 '라이츠콘(RightsCon) 2025'에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으로 참가해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중심의 디지털 전환 기여 사례를 발표했다.
- 공공협력 사례로 카카오헬스케어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2024년부터 무료로 운영하는 '마음건강 챗봇'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를 소개했으며, 2월 기준 누적 측정수는 12,364,394건이다.
- 소상공인 지원에서는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중·저신용 대출 2조5,000억원(누적 13조원)을 공급하고 약 360억원(누적 1조원)을 지원했으며,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·2,800여명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참여 상인의 50%가 온라인 홍보를 처음 시작했고 만족도 평균 4.9/5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