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기예금·정기적금 등 6종의 수신 금리를 0.2~0.7%포인트 인하(예: 12개월 정기예금 3.10%→2.90%, 자유적금 12개월 3.50%→3.10%, 자유적금(2년↑) 3.50%→2.80%, 저금통 8.0%→6.0%).
- 케이뱅크와 시중은행들도 잇따라 예금금리를 낮췄고,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하해 기준금리가 3.00%→2.75%로 내려가며 ‘은행권 2% 시대’ 진입 배경이 됐다.
- 은행들이 예금금리를 빠르게 인하하는 반면 대출금리 인하에는 소극적이어서 예대금리차 확대와 은행 이익 증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