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대만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인권 행사 라이츠콘 2025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공협력 및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.
- 발표에서는 카카오헬스케어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‘마음건강 챗봇’(일상 증상 점검·카카오맵 기반 정신건강 기관 안내), 카카오같이가치의 사회적 우울증 대응, 카카오뱅크의 소상공인 디지털전환·금융지원 및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 ‘프로젝트 단골’ 등을 소개했다.
- 최지희 카카오 정책 책임은 사회 건강성과 인권 강화를 위해 공동체 일원으로서 다양한 이해당사자와 협력을 이어가며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