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라이츠콘 2025에 국내 기업 중 유일 초청을 받아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협업한 무료 마음건강 챗봇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 등 정신건강 지원 사례를 발표했으며 누적 측정은 12,364,394건이다.
- 소상공인 지원 측면에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 대출 2조5,000억 원 이상(누적 13조원)을 공급했고 이자 환급·보증서 보증료·임대료·난방비 등으로 약 360억 원(누적 1조원)을 지원했으며,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의 2,800여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참여 상인의 50%가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고 만족도는 평균 4.9/5였다.
- 라이츠콘 2025는 2월 24~27일 개최돼 150개국에서 6,000여 명이 온·오프라인으로 참여하고 550여 개 세션이 진행됐으며, 카카오 측은 더 건강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