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인권 콘퍼런스 라이츠콘 2025에 한국 기업으로 유일 초청되어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·카카오헬스케어와 운영하는 무료 마음건강 챗봇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공동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(누적 측정 1,236만 건·2025년 2월 기준)를 소개했다.
- 소상공인 지원 사례로 카카오뱅크는 전년 중·저신용 대출 2조5,000억원 이상을 공급하고 개인사업자 이자 환급·보증서 대출 보증료·임대료·난방비 등으로 약 360억원을 지원했으며,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·약 2,800명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.
- 카카오 최지희 정책 책임은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, 라이츠콘은 2011년 시작돼 이번 행사에 150개국·약 6,000명·550여 개 세션이 참여했다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