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·인권 행사 '라이츠콘 2025'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돼 마음건강 챗봇서비스, 카카오같이가치, 서울대와 개발한 '마음날씨 안녕지수' 등을 소개했고 누적 측정수는 1,236만4,394건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 대출 2조5,000억원(누적 13조원)을 공급하고 이자 환급·보증 등으로 약 360억원(누적 1조원)을 지원했으며 '프로젝트 단골'로 212개 시장·15개 상권·약 2,800명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참여 상인 중 50%가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다.
- 최지희 카카오 정책책임은 더 건강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겠다고 밝혔고, 라이츠콘은 2011년 시작되어 이번 행사에 150개국 6,000여명과 550여개 세션이 온·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