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카카오뱅크 순이익 4,400억원(전년 대비 24%↑), 케이뱅크는 순이익 10배 증가, 토스뱅크는 400억원대 흑자 전환이 유력합니다.
- 고객 수 증가와 가계대출 이자이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나 연체율이 시중은행보다 최대 3배 높은 등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
- 정부는 중저신용자·영세 소상공인 등에 대한 대출 공급 확대를 요구하며 신규취급액·평균잔액 기준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30% 이상으로 제시해, 건전성 관리와 수익 다변화가 주요 과제로 부상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