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으로 금융권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했고 시중은행은 앱 고도화·원앱 전략 등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MZ층은 인터넷은행을, 중장년층은 기존 은행을 더 선호하는 이용 양극화가 나타났다.
-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응답자의 80.7%가 주거래 금융사로 은행을 택했고 핀테크는 9.8%였으며 20대의 인터넷은행 주거래율은 29.2%(일반은행 58.5%)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KB(19.7%)·NH(15.8%)·신한(13.1%)이 상위권이었다.
- 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 등은 모임통장·고금리 수시입출금·제휴·즉시이자지급 등으로 차별화했고 시중은행은 안정성·충성도를 무기로 기업대출·절세상품에 주력하면서 양측의 서비스가 점차 융합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