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18일부터 나라사랑카드 금융사업자 선정 절차가 시작되며 기존 2곳에서 3개 은행으로 확대, 사업기간은 2026~2030년(국방부·병무청 정책에 따라 최대 3년 연장 가능).
- 나라사랑카드는 병역 판정검사부터 복무·예비군까지 군 급여·여비 지급과 교통카드 기능을 포함하는 군인 전용 체크카드로, 누적 발급 장수는 약 575만 장에 이른다.
- 매년 약 20만명의 신규 입대자를 확보해 '평생 고객'과 저원가성 예금을 얻을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고, 병사 월급 약 20% 인상으로 수익성도 높아져 기존 사업자(KB·IBK)와 신한·하나·인터넷은행 등의 쟁탈전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