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 제4인뱅 출범이 추진 중이며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인가 신청을 공식 표명했다.
- 안정적 자본조달을 위해 금융권 대주주 참여가 필수적이며 금산법 등 규제 회피 논란(예: 더존뱅크와 신한의 우회지분 사례)도 제기되고, 카카오·토스는 금융권 주주 확보로 빠르게 성장한 반면 케이뱅크는 자본조달 지연으로 성장이 둔화됐다.
- 기존 3사 우위와 포용성 요구 등으로 제4인뱅의 시장 안착은 쉽지 않아 컨소시엄의 금융 주주 구성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흑자전환까지 평균보다 더 오래(3~4년 이상) 걸릴 가능성이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