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저원가성 예금(요구불·수시입출금) 비중 확대를 통해 2024년 연간 누적 자금조달 비용률을 2.30%로 낮게 유지하며 대출금리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.
- 올해 1월 기준 일반 신용대출 평균 금리 4.88%로 4대 시중은행 평균 5.31%보다 0.43%포인트 낮고,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4.49%로 4대 은행(4.66%)보다 0.17%포인트 낮았으며, 2024년 4분기 저원가성 예금 비중은 60.6%로 은행권 평균(38.3%)보다 22.3%포인트 높았다.
- 확보한 저원가성 예금을 채권·수익증권 등 투자금융자산에 운용해 지난해 투자금융자산 수익 5,307억원을 기록했으며, 모임통장 등 서비스 성장으로 수신과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