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빗썸이 2025년 3월 24일 원화 입출금 은행을 NH농협에서 KB국민은행으로 변경해 KB 계좌 등록이 없으면 원화거래·입출금·일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, 원치 않을 경우 KYC 후 당일 환급 신청이 가능함.
- 2위 사업자인 빗썸의 KB 제휴로 업비트와의 점유율 격차 축소 여부가 주목되며, 기사 시점 코인게코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은 업비트 약 9,970억 원·빗썸 약 5,840억 원으로 차이가 큼.
- 업계는 거래소‑은행 1대1 매칭 관행(그림자 규제)에서 벗어나 실명계좌 발급 은행을 다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, 당국은 의심거래 탐지와 독과점 우려를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