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원화 대출 중 기업대출 비중은 약 50%인 반면,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업대출 비중이 약 7%에 그치며 대출의 90% 이상을 가계대출에 의존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2027년까지 중소기업·소호(SME) 대출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비대면 평가모형을 도입해 '기업 금융 플랫폼'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.
-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도 방향성에는 동의하되 시점은 미정이며, 비대면 기업대출 상용화 시 인터넷은행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