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금융지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)가 2025년 3월25~26일 정기주총을 열며 '슈퍼주총데이'로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된다.
- 이번 주총의 핵심 관전포인트는 사외이사 대거 교체(32명 중 9명), 내부통제위원회 신설 및 디지털·윤리경영 전문가 영입과 함께 우리금융의 비과세 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다.
- 카카오뱅크 윤호영의 5연임 예정, DGB의 사명 'iM금융' 변경 안, BNK·JB의 배당·내부통제 관련 안건 등으로 전반적 화두는 신뢰회복과 내부통제 강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