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모빌리티가 기사들에 대한 ‘콜 몰아주기’, 경쟁사 콜 차단, 매출 부풀리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등 위기 상황이며 타다와의 소송 및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행정소송도 진행 중이다.
- 정주환 전 대표는 작년 만기 도래한 스톡옵션을 행사해 약 95억 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했으나 주식은 매각하지 않아 차익 실현은 하지 않았다.
- 매출 부풀리기 의혹으로 물러났던 이창민 전 CFO의 증선위 과징금 행정소송이 인용되며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, 회사는 2025년 3월 25일 주주총회에서 류 대표의 1년 연임을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