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파킹통장 금리가 잇따라 하락해 일부 인뱅 상품은 연 1%대까지 내려가며 메리트가 크게 약화됐다.
- 우리·기업·카카오·케이뱅크 등은 금리를 인하했고, 최고 금리도 우대조건·한도 제한이 많아 실수혜가 제한적이며 은행들은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를 이유로 들었다.
- 금리 하락으로 대기성 자금의 ‘머니무브’가 가속화돼 고금리 예금이나 주식 등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으며,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 예·적금의 경쟁력은 더 떨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