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이 하나·우리·NH농협·BNK부산 등 시중은행 4곳 참여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에서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굳혔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DC)의 230만 사업장 데이터 기반 독자 신용평가모형(CSS)과 OK저축은행·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·메가존클라우드 등 금융·IT 파트너 참여로 자본력과 포용성 경쟁력을 확보했다.
- 더존뱅크·유뱅크 등 일부 경쟁 컨소시엄이 예비인가 신청을 철회한 가운데 금융위가 2025년 3월 25~26일 예비인가 접수 후 2개월 이내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자본조달 안정성·포용성 등이 심사 핵심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