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모두 30%를 넘겼으며, 각각 34.7%, 34.1%, 32.2%로 집계됐다.
- 금융위원회의 2024~2026 인터넷은행 저신용자 공급계획과 함께 올해부터는 신규 취급액의 30% 이상을 중저신용자로 채워야 해 대출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.
- 다만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는 건전성 악화 우려를 낳고 있으며, 연체율은 케이뱅크 0.90%, 카카오뱅크 0.52%, 토스뱅크(9월 말) 0.99%로 시중은행(약 0.30%)보다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