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업대출 잔액을 늘리는 가운데 건전성은 악화되어 기업대출 연체율이 0.78%→1.83%,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0.27%→1.13%로 급등했다.
- 대응으로 담보대출 의존을 강화해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 담보·후순위·대환 상품을 내놓았고, 지난해 12월 이후 신용등급 5등급 이하 개인사업자엔 신용대출을 제공하지 않았다.
- 반면 카카오·토스뱅크는 보증대출로 중·저신용자 자금공급을 유지해 케이뱅크의 고신용자 중심 행보가 인터넷전문은행 취지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