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공동체 노동조합 크루유니언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다음·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플랫폼의 사모펀드(PEF) 매각 가능성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.
- 노조는 사모펀드가 사회적 책임을 무시하고 노동자와 이용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며 이용자 데이터를 사업화·재판매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, 이미 TPG·앵커 등 PEF가 일부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을 밝혔다.
- 노조는 사모펀드 지분 매각 통제 정책 마련과 사측의 소통 개선을 요구했으며, 서승욱 지회장은 PEF 지분이 경영 통제와 경영쇄신을 저해한다고 주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