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화투자증권은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합산 순이익을 4조8564억원으로 추정했으며 KB·신한·하나는 각각 1조원대 순익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.
- 기업은행·BNK·JB·DGB 등 일부 금융지주는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감소했고, 우리금융은 희망퇴직 비용 1700억원 반영으로 4대 중 유일하게 순익이 줄었다.
- 증권사별 전망치 차이는 있으나 일회성 충당금 영향과 판관비 증가(1분기 1조2900억원, 전년比 약 25%↑)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