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앵커에퀴티파트너스·사우디 국부펀드·싱가포르투자청 등 주요 주주들에게 매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.
- 카카오엔터는 공격적 M&A로 외형을 키우며 SM 인수 등 논란을 겪었고, 매출이 소폭 감소하는 가운데 계열사 매각을 포함한 구조조정으로 AI 중심 사업 재편을 가속하고 있다.
- 카카오 노조는 사모펀드 매각이 이용자 보호와 배치된다며 반발하고 있고, 카카오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