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이동통신 3사 데이터 기반의 신용평가 서비스 '이퀄'을 활용해 통신요금 납부이력을 신용심사 보조자료로 쓰기로 하면서 금융거래 이력이 적은 '씬파일러'의 대출 심사가 가능해졌다.
- KB금융 계열사는 상반기 중 이퀄을 보조 신용평가모형으로 도입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, KB는 이미 자사 알뜰폰 서비스를 대안모형으로 활용해왔다.
- 케이뱅크는 도입을 결정했고 하나·우리·토스뱅크는 도입을 검토 중이며, 신한은 상황을 지켜보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자체모형만 사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