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공동체 노동조합 크루유니언은 카카오 계열사들의 사모펀드 매각이 공공성과 이용자 보호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.
- 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VX 등은 이미 사모펀드가 2대 주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, 이용자 데이터 사업화·재판매 우려와 구조조정(카카오VX 인력 200명·최근 3년간 30% 이상 감축)을 제기했다.
- 노조는 내부 소통 부재를 비판하며 다음·카카오엔터테인먼트·카카오모빌리티 등의 사모펀드 매각을 막기 위해 대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