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, IPO 여의치 않아 주요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내 매각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진다.
- 카카오는 카카오엔터 지분 66.03%를 보유하고 있으며, 2021년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 합병으로 출범한 이 회사는 스토리(페이지·웹툰), 음악(멜론), 영상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가치가 약 11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.
- 카카오는 2019년부터 IPO를 준비해왔으나 계열사 쪼개기 논란과 증시 침체 등으로 상장이 지연돼왔고, 서한 발송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