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케이·카카오·토스)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이 69조5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.5% 증가해 지방은행 5곳 합계를 처음으로 추월했다.
- 100% 비대면 플랫폼과 낮은 금리로 약 4940만명의 고객을 확보해 평균 신용대출 금리 5.20%로 지방은행(7.33%)보다 2.13%포인트 낮고, 카카오뱅크 등은 총자산·순이익 지표에서도 일부 지방은행을 앞섰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4조5568억원(전년비 24%↑)으로 기업대출을 확대 중이며, 공동대출 등 지방은행과의 협력 모델을 추진하는 한편 건전성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