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지방은행과 손잡고 공동대출을 잇따라 출시·경쟁하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사례는 금융위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.
- 공동대출은 인뱅과 제휴은행이 대출 재원과 심사를 공동 부담하고 이자를 분배하는 비대면 신용대출 방식으로, 토스뱅크는 출시 6개월 만에 약 2만건을 실행했다.
- 혜택이 크지 않고 비대면 신용대출로 한정되며 금리·한도 조정이 어려워 흥행은 미지수지만 고객 유치와 지방 고객 확보라는 비용 효율적 수단으로 인뱅들이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