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지방은행(부산·iM·경남·광주·전북)이 지역 경기 악화와 대출 건전성 우려 속에서 영업점 중심 모델을 탈피하고 디지털 영업으로 판로를 다각화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·핀테크와 협업한 공동대출 등 신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인터넷은행의 접근성과 지방은행의 대출 심사 노하우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.
- 앱 개선·비대면 상품·거점 점포 확대 등 자체 디지털 역량도 강화하며, 신규 대출의 평균 신용점수 상승(934.5)과 고정이하여신비율(지방은행 0.46%, 중소기업 대출 0.69%)을 고려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 한다.